🏛️ 연기금 수급 · DART 공시 기반

국민연금이 담은 종목

국민연금공단이 DART에 보고한 5% 이상 지분 종목을 지분율 높은 순으로 정렬했습니다. 새로 5%를 넘긴 종목엔 신규 배지, 각 종목의 전일 대비 주가 등락까지 함께 봅니다. 국민연금이 늘린 곳·줄인 곳이 곧 연기금 수급의 방향입니다.

공시 종목
🆕 신규 편입
지분 늘림 ▲
지분 줄임 ▼
#종목국민연금 지분율전일 등락 지분 증감공시일원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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🏛️ 국민연금 지분 공시를 왜 챙겨보나요?
국민연금은 국내 주식시장 최대 큰손입니다. 특정 상장사 지분을 5% 이상 보유하거나 이후 1%p 이상 바꾸면 5영업일 내 DART에 의무 보고해야 합니다. 이 보고를 모으면 "국민연금이 어디를 늘리고 어디를 줄이는지" — 즉 연기금 수급의 방향이 드러납니다. 시장에서 연기금·기관 수급은 개인이 참고하는 대표적인 신호 중 하나죠.

지분율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종목인가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국민연금은 지수를 그대로 따라 담는 패시브 비중이 커서, 시가총액이 큰 대형주는 특별한 판단 없이도 자동으로 지분율이 높아집니다. 그래서 단순히 '지분율이 높다'보다, 직전 보고 대비 지분을 늘렸는지·줄였는지(증감)신규 편입이 더 의미 있는 변화 신호입니다. 또한 이 공시는 이미 매매를 마친 뒤 나오는 후행 정보이며, 5% 미만 소액 보유는 애초에 잡히지 않는다는 한계도 함께 기억하세요. 실제로 "국민연금 따라 사면 벌까"를 데이터로 검증해보니 방향 신호는 엣지가 없었습니다 — 국민연금 따라 사면 벌까 (검증).
💡 "국민연금 지분율"이 뭔가요?
그 종목 한 개에 대해 국민연금이 가진 지분입니다. 예: 삼성증권 13.4% = 삼성증권 발행주식의 13.4%를 국민연금이 보유. 종목마다 따로따로인 값이라, 여러 종목을 더해도 의미가 없습니다(100% 넘는 게 정상). 국민연금 전체 포트폴리오 안에서의 비중과는 다른 개념이며, 그 비중은 DART로는 알 수 없습니다.

어떻게 잡히나요? 국민연금은 상장사 지분을 5% 이상 보유하거나 이후 1%p 이상 변동하면 5영업일 내 DART에 보고합니다(자본시장법 5%룰). 지분율은 가장 최근 보고 기준, 지분 증감은 직전 보고 대비, 신규 배지는 최근 약 2개월 내 처음 5%를 넘긴 종목입니다.

주의 · 5% 이상만 나옵니다(소액 보유는 DART 의무 없음). 전체 보유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(fund.nps.or.kr)가 연 1회 시차 공개. 전일 등락은 참고용 시세이며, 정확한 내용은 DART 원문을 확인하세요.
⚠ 본 페이지는 DART 공개 공시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국민연금의 보유·매매가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. · 글